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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싶어도 그럴 수는 없다.
작성자 rmaskfk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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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드라를 되찾기 위해서 시작한 일련의 소동도, 드디어 일단락지어졌다.

 능력통합도 종료하고, 개운한 기분이다.

 하지만, 좋은 기분에 잠겨있고 싶어도 그럴 수는 없다.

 속내론 미궁내에서 놀고싶다는 마음이 크지만, 우선 문제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몇주 후에 있을 앙그라 마이뉴와의 전투 개시를 위해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마왕들 간에도, 협력관계를 구축해두고싶다.

 우선, 발푸르기스를 해야할 것 같다고, 나는 생각한 것이다.

 관계 각처로의 연락은 이미 종료하였다.

 루미나스에게 연락을 했을 때엔, 격렬한 말투로 불평을 들었지만, 뭐 그건 제쳐둔다.

 어찌되었건 기에게도 연락하고, 발푸르기스의 개최를 의뢰한 것이였다.


 3명의 마왕의 승낙같은 것은, 지금와선 꽤 간단하게 모을 수 있는 것이다.

 눈을 뜬 라미리스도,


「디노 녀석을, 때려눞혀줄거야!」


 라고, 파들파들 화냈는데, 안전하게 된 순간 위세가 좋아진것은 애교일까.

 그런 어린아이에게서 승낙을 받는 것은, 간단하다.


「뭐, 이거 먹고 마음 풀어. 아, 맞아맞아. 이거에다 승인해줄래?」

「아! 이거, 푸딩이잖아! 전부먹어도 되는거야!? 뭐든지ok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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